2019년 3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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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소식

“이 힘든 시기 함께 뭉쳐 견뎌 나갑시다”

증오에 맞서 싸우는 안전한 곳으로 만드는데 노력할 것 3월 15일 금요일 뉴질랜드는 뿌리까지 흔들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의 수많은...

자전거가 전해주는 평화와 우정의 메시지

“Otaki 초등학교 자전거 전달식 개최” ▶ 웰링턴 인근의 오타키市에서 금 2.27(수) 주뉴질랜드대한민국대사관이 오타키 초등학교에 자전거 50여대(미화 1만불 상당)를 전달하는 행사가 개최되었다. 대사관은 작년 7월 오타키 초등학교측에...

청소년 100인과 함께 한 100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오클랜드에서 성황리에 열려

청소년 100인과 함께 한 제100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1일 낮 4시 30분에 오클랜드한인회 주관으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오클랜드 분관 홍배관 총영사, 김윤호 참사관, 멜리사 리...

이 가을에 바람이 불면

남반구의 작은 나라에도 가을은 어김없이 찾아오나 보다. 2월이 가고 3월이 되자 벌써 아침저녁으론 싸늘한 기운이 옷깃을 파고든다. 어제 낮엔 햇살이 유독 따사롭고...

오늘도 오클랜드의 세월은 시련과 고통을 통해 그렇게 아름다운 이유를 알았습니다

우리 한인들이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끄덕이고 싶었습니다. 고급의 저택에 꽃나무로 장식하고 꽃다발로 둘러 쌓여야만 아름다운 삶이 되는 것은 아니고, 작아서 시시했었던...

‘위선적인 신자보다 무신론자가 낫다’ ...

김교수의 책따라 생각따라 이스라엘을 방문했을 때 느낀 점이 있다. 가장 관광객이 많은 것은 기독교인이고, 사원에서 입장료를 받는 것은...

함께 경영 책임지는 자리, 1.5세 한인 변호사로 정상급 도달

키위 로펌 헤스케스 헨리‘파트너’(partner) 된 이학준 변호사 현재 뉴질랜드 사회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주요 이슈는 다양성(diversity)과 포용(inclusion)이다. 뉴질랜드의 인구...

1000호 특집-96년생 뉴질랜드타임즈, 96년생 동갑 장미 씨를 만나다

스물셋 그의 꿈“나비처럼 훨훨 날고 싶어요” 오클랜드의 하버 브리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돛을 단 요트들이 줄지어...

인기뉴스

“하노이 정상회담은 2막…여러 막 거쳐야 대서사시에”

북한‘완전히 검증된 비핵화’(FFVD)에서‘완전히’에는 거부감 있어

‘키위 이슬람 테러리스트’ 귀환 못할 수도

자신다 아던 수상은 소위 ‘키위 지하디스트’라고 불리는 마크 테일러가...

보다폰, 직원 2800명에게 자발적 퇴사 제안

수백 곳 콜센터 재정립…기술 인력 인도...

독자 인기칼럼

뉴질랜드 최고의 트랙킹 코스 Hooker Valley Track

뉴질랜드 남섬의 마운트쿡 국립공원에 있는 후커밸리 트랙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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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속으로

가을 여행 (2) 통가리로(Tongariro Alpine Crossing)를 하루에 가로지르다

빨간 분화구(Red Crater) 오르기 전. 나루후오에산(Mt. Ngauruhoe) 화산 분화구. 붉은색의 활화산 분화구와 화산 분출물들이 보인다. 지난 3월 16일(토)...

가을여행(1) 당신은 지금 가을로 가는 기차를 타고 있습니다

가을 여행, 기차 한 번 타 보실래요? Waikino-Waihi, 그리고 옛 금광길 걷기 월 2일(토)...

뉴질랜드 최고의 트랙킹 코스 Hooker Valley Track

뉴질랜드 남섬의 마운트쿡 국립공원에 있는 후커밸리 트랙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최고의 트래킹 코스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얼음과 바위로 덮여있고 만년설이 있는 3,745m 높이의 뉴질랜드...

사진으로 보는 여행 이야기-뉴질랜드 북섬 에그먼트 국립공원 “타라나키 산의 반영” Pouaki pond

오클랜드에서 서남쪽으로 5시간 달려 도착하는 New Plymouth 지방에는 타라나키 산으로 유명한 에그먼트 국립공원이 있는 도시이다. 타라나키 산을 잘 볼 수있는 광관지들은 국립공원을 둘러싸고 평지와 트레킹...

생활정보

가을철에 먹으면 좋은 해산물

연일 최고 수은주를 기록하던 무더운 여름 날씨가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진 날씨, 가을에 기운을 돋워줄 음식들은 무엇일까? 가을에 먹으면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뉴질랜드 고용법 개정 – 교민들의 일자리 앗아갈 가능성 다분(多分)

뉴질랜드는 중소기업들이 상당수를 이루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는 다민족 커뮤니티 내의 수많은 한인교민 비즈니스에게도 더더욱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뉴질랜드의 경제를 이끌면서 대부분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을...

사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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