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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여성회 롱베이 비치에서 산야초 현장실습

뉴질랜드여성회 김은희 회장은 제1차 가족건강세미나 행사의 연장선으로 지난 4월 21일 토요일 오전에 롱베이 비치에서 부시 워킹을 하면서 산야초 현장실습을 했다. 초청강사 조운교회 나명균 목사는 약 30여 명의 교민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한 후 롱베이 비치의 인근 야산에 있는 산야초들을 지목하며 구분하는 방법과 그 효능에 대하여 설명했다.
이날 설명된 산야초들은 27가지였으며 그 이름들은 1.카와카와나물 2.자리공 나물(왕비듬 나물) 3.소리쟁이 4.질경이(플렌테인) 5.차전자(질경이 씨앗) 6.옥수통(소혀) 7.까마중 8.방가지똥(푸하) 9.워터크라스 10.와일드케럿 11.개 쑥갓 12.버터컵(쑥갓과비슷) 13.고비 14.고사리
15.개 민들레(금혼초) 16.망초 17.엉겅퀴 18.민들레 19.하구초(꿀풀) 20.개 자리풀(알파파) 21.오니언 위드 22.코너드 갈릭 23.청 고사리 24.리카우우 25.한연화(연잎과비숫) 26.떡풀 27.함초 등이다.

이날 행사에 민주평통자문회의와 뉴질랜드여성회에서 참석자 교민들에게 바베큐 점심을 제공하여 부시워킹을 마친 교민들은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면서 서로 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기사: NZ Times 객원기자 Jeffery 공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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