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골프 ‘다니엘 힐러’ US 아마추어 챔피언쉽 16강 진출 실패

뉴질랜드 아마추어 순위 1위(세계 28위) 골퍼 다니엘 힐러가 전미 아마추어 챔피언쉽 32강 매치에서 미국 선수에게 4홀을 남기고 5홀차로 패했다.
2008년 교민 골퍼 대니 리가 우승한 이 경기에서 다시 한번 우승하길 기대했던 키위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데이비스 라일리에게 완패했다.
타이거 우즈는 프로로 데뷔하기 전 이 경기에 참여해 2년 연속 우승한 바 있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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