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한인들이 진정으로 살아 가는 메시지와 가치관이 있는 것입니다.

오클랜드의 한인들의 삶들의 분위기(Atmosphere)와 특징(Character)이 있었고, 이것들은 정신(Spirit)이고 특성(Traits)도 의미하는 도덕적인 기풍(Moral)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한인들이 진정으로 살아 가는 메시지와 가치관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인들은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일까? 우리 한인들의 성공적인 삶들을 돕고, 핵심적인 능력을 개발해야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인들이 자신감을 갖고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하든 간에, 이곳 오클랜드에서 살아 가면서 마주치는, 어려운 경제적인, 사회적인, 문화적인, 또한 개인적인 도전에 준비들을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로, 한인들은 호기심(Curiosity)을 갖는 것입니다.
항상 질문하고 세상의 원리를 탐구하는 능력으로, 한인들의 성취는 탐구와 시험하고 싶은 욕망과, 관찰과 원리를 캐고 싶은 욕망이 그들의 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한인들에게 단순한 해답을 얻기보다는 깊은 사고를 하도록 자극하고 질문을 반복하도록 용기를 주는 것이다. 둘째로, 한인들은 창의성(Creativity)을 갖는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고 적용하는 능력으로, 자신의 관점과, 자신의 선택을, 자신의 열정을 갖고 이곳의 삶들을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셋째로, 한인들은 비평의식(Criticism)을 갖는 것입니다. 급변하는 정보와 아이디어를 분석하고 논리적인 판단을 펼치는 능력으로, 한인들의 지능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특성인 것입니다. 비평적인 의식은 오클랜드 삶들의 번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동시에 사실과 의견을, 상식과 비상식을, 진실과 거짓을 분간해야 하는 필요성이 절실한 것입니다. 넷째로, 한인들은 소통의식(Communication)을 갖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표현하는 능력으로, 영어와 한국어로 읽기와 쓰기의 능력은 의무인 것입니다. 말하는 구술능력이 중요하고, 소통의식은 언어적인 소통뿐만 아니라 상징적인, 비유적인, 암시적인 소통을 통해, 영시와 문학적인 마오리식 표현도 이해하는 것입니다.
다섯째로, 한인들은 협조의식(Collaboration)을 갖는 것입니다. 다른 한인들과 함께 건설적으로 협조하는 능력으로, 공존공생하는 능력을 갖고, 지역공동체를 강화하고 모두 함께 도전에 준비하는 능력을 갖추고, 협조능력이 커지면 자존감(Self-Esteem)이 높아지고 호기심도 많아지고, 창의력(Creativity)과 성취도(Achievement)도 커지면 사회적인 활동을 넓혀 가는 것입니다. 여섯째로, 한인들은 동정심(Compassion)을 갖는 것입니다. 다른 한인들에게 감정이입(Empathy)하고 행동하는 능력으로, 고통을 갖는 한인의 감정에 공감해 주는 것입니다. 동정심의 뿌리는 감정이입이기 때문에, 우리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한인들에게 대접하는 황금률(The Golden Rule)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동정심의 실천은, 친애(Love & Intimacy)의 가장 진실된 표현이고, 우리와 다른 한인들의 행복을 열어 주는 시작인 것입니다.
일곱째로, 한인들은 침착성(Composure)을 갖는 것입니다. 내면의 감정과 개인적 조화와 균형의 감각을 키우는 능력으로, “어떻게 행동하느냐“는 스스로 ”어떻게 바라보고 느끼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의 삶들 속에서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으로 고통 받지 않도록, 매일 명상의 시간들을 갖고 내면의 세계를 통해서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여덟째로, 한인들은 시민의식(Citizenship)을 갖는 것입니다. 오클랜드의 사회에 긍정적으로 참여하고 사회를 지탱시켜 주는 과정에 동참하는 능력으로,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 속에 우리 한인 자신들이 통제하고 통솔되는 방식에 적극 참여하는, 교양이 있는 시민의식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적극적인 시민의식을 가진 한인은 어떤 한인인 것인가? 우리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의식하고, 사회와 정치제도를 이해하고, 다른 한인들의 행복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표현하고, 오클랜드의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지역공동체의 일들에 우리 한인들 자신의 자발적인 행동으로 실천해 가는 것입니다.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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