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성공 비법, 팔 때를 기다려야 한다

투자 전문가 한나 매퀸씨에 따르면 “부동산은 위치와 타이밍이다. 부동산은 팔기 적절한 시기가 올 때까지 참고 기다리는 것이 핵심이다.” 라고 조언했다.
지난 몇 년간 사상 최저 수준의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고 있고 집값은 상승세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다. 수요가 공급을 능가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기준 금리가 인상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저금리와 집값 강세가 영원할 것이라는 생각은 어리석은 것이다. 앞으로 있을 금리 인상, 소득 손실에 대비한 여유 자금을 만들어야 한다. 임대 소득과 대출 상환금의 차이를 가능한 한 적게 하고, 여유 자금이 빠듯한 상황에서 공사비나 보수비가 들지 않도록 가능한 새집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세입자가 확보되지 못한다면 이는 렌트비를 내리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다.
그러나 이자가 1% 오르면 40만불 대출을 받은 경우 주당 $77을 더 갚아야 한다. 대출 50만불을 받은 경우는 주에 $96을 더 상환해야 한다. 직장이 있는 경우는 괜찮지만, 직장을 잃으면 이것이 불가능해진다. 아무리 위치가 최고인 집을 구입하더라도 적절하지 않은 시기에 팔게 되면 낭패를 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팔기 좋은 시기가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결국, 부채 비율을 낮추고, 여유 자금을 비축해 견딜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비법이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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