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해안에서 crayfish 포획 금지 움직임

북섬 해안에서 크레이피시로 불리는 가재 포획을 금지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산림 조류 청은 개체 수 복원을 위해 하우라키 걸프와 베이오브플렌티 사이의 CRA-2 해역을 3년간 차단시키는 조치 착수에 나섰다.
산림 조류 청 관계자는 이것이 크레이피시 가재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이며 과감한 조치 없이는 뉴질랜드에서 이 가재가 소멸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크레이피시 개체 수가 원래 양의 20% 미만으로 줄었다며 전혀 건강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일차 산업부는 상업용 크레이피시의 총 허용 포획량을 416.5t에서 173t으로 대폭 축소했고, 취미 낚시꾼의 할당량은 34t으로 줄였다.
그러나 현재 취미 낚시꾼들의 할당량을 하루 6마리에서 3마리까지 축소하는 방안이 해양수산부에서 고려되고 있다.
산림 조류 청 관계자는 이것이 레저용 포획과 상업 어선의 포획에 차별을 두려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의 건강을 위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크레이피시가 해양 생태계의 구조를 유지하는 중요한 어종으로, 크레이피시가 소멸되면 생태계는 무너지고 만다고 강조했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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