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CNN 방송 추천 여행지 선정

미국 CNN 방송이 추천한 올해 꼭 방문해야 하는 도시 19곳에 크라이스트처치가 선정되었다.
추천 여행지를 선정한 작가는 크라이스트처치는 2011년 지진 이후 새로운 도시가 재건된 과정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희망과 다이나믹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도시라고 찬사를 보냈다.
화려한 색상의 길거리 아트와 아직 오페라 하우스나 대형 공연장은 없지만, 거리 곳곳에서 길거리 공연들이 펼쳐지고 있어 더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내 중심부에 건립된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희생자 185명 전원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관과 지진으로 파괴된 크라이스트처치 랜드 마크였던 대성당 재건 현장도 꼭 봐야 할 곳으로 추천했다.
또한,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 위치한 카페 Kakano는 마오리 요리 학교 부설 카페로 2011년 지진 당시 구조 작업에 앞장선 경찰, 소방대원들과 응급요원들의 베이스로 사용된 곳이라고 소개했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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