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마골프 ”저스틴 로즈와 스폰서십 계약”

주식회사 혼마골프(대표 이토 야스키)의 모회사 Honma Golf Limited가 2018년 페덱스컵 챔피언 저스틴 로즈(Justin Rose)와 다년간의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저스틴 로즈는 세계 투어에 참가하며 혼마골프 신제품 ‘TW747’ 클럽과 각종 장비를 사용하며 혼마골프의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저스틴 로즈는 2018시즌 페덱스컵에서 우승하고 프랑스에서 열린 라이더 컵에서 유럽 팀의 우승에 공헌하는 등 프로 선수로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공식적으로 세계 골프 랭킹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저스틴 로즈는 “혼마(HONMA)가 기획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기대를 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프로로서 나름 훌륭한 성공을 거뒀다고 생각하지만 더 나은 도약을 하고 싶다”며 “혼마 제품과 전통적인 혼마의 숙련된 장인의 기술이 뒷받침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계약과 관련해 이토 야스키 대표이사는 “성적과 인격을 겸비하면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성장해 나가는 저스틴 로즈의 자세는 당사가 60년에 걸쳐 만들어온 자세와도 비슷하다. 그는 당사의 글로벌 전략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라고 말했다.
또 혼마골프 US의 컨설턴트 마크 킹(전 Taylormade CEO)은 “우리들의 기업 가치를 기준으로 가장 이상적인 골퍼를 떠올려 본다면 모든 것이 저스틴 로즈와 연결됐다”며 “그는 세계적인 플레이어이지만 오히려 그것을 초월하고 있으며 언제나 신사적이고 가정을 사랑하는 그를 우리 혼마에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저스틴 로즈는 오는 3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유러피언(EPGA)투어 사우디인터내셔널에 출전할 예정이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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