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이혼 소송 급증 이유?

이혼 소송 전문 변호사에 따르면 모든 사람이 휴가를 즐기고 새해가 시작된 1월이 안타깝게도 1년 중 이혼율이 급증하는 시기라고 했다.
변호사 소송 변호사 제러미 서튼씨는 매년 1월 이혼율이 크게 증가하는 이유는 평소 관계가 좋지 않았던 커플들이 가족들이 모이는 크리스마스를 보낸 뒤 새해를 맞아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평소 바빠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없지만 3-4주일이나 되는 휴가 기간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긴장과 갈등이 증폭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동안의 경제적인 스트레스도 이혼의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추측했다. 서튼씨는 이혼 신청을 접수한다해도 짧게는 몇 달 혹은 2년까지 걸리는 긴 기간 때문에 재정적, 심리적으로 많은 타격을 받을 수 있고 자녀들과 가족에게도 큰 상처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에 이혼을 결정하기 이전에 반드시 상담받을 것을 권장했다. <뉴질랜드 타임즈>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