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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동산 시장 전망

2019년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바풋 앤 톰슨의 피터 톰슨 사장은 작년부터 진정 국면에 접어든 부동산 시장이 올해 가격이 소폭 하락하는 조정 국면을 맞게 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경제학자들은 올해 부동산 시장 동향에 영향을 줄 요소는 지난 10월부터 시행된 외국인 부동산 취득 규제, 현재 논의 중인 주택 투자가들에 대한 세제 혜택(negative gearing) 철회와 양도 소득세 도입 여부 등 3가지 요인이 시장의 흐름을 좌우하는 관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웨스트팩과 ANZ의 경제학자들도 투자자들에 대한 세제 혜택이 철회되고 양도 소득세가 도입될 경우 주택 가격은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현 정부는 임대 주택을 여러 채 보유하고 있는 투자가들이 렌트 수입으로 모기지 이자를 비롯해 주택 보유에 드는 제반 비용을 충당하지 못할 경우 손실액에 대해 소득세 감면 등의 혜택을 부여하던 세제상의 허점을 없애려는 움직임을 보여 투자가 협회의 강력한 반발을 받고 있다. ANZ의 12월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서도 부동산 정책 변화로 인해 작년에 이어 2019년 시장의 조정기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ASB 경제 보고서에서는 작년 시드니의 주택 가격이 2017년 6월 대비 7% 하락했으며 멜번이 5% 하락했다고 지적하면서 통상적으로 호주의 시장 추세를 따르는 경향이 있어 2019년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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