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우리 크리스챤들이 누구든지 존경과 겸손을 드러내고 소중한 마음을 갖도록 도와 주옵소서.

우리 크리스챤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기에 모든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고 공경하며 받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은 하나님의 표현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하고, 우리 크리스챤들은 내적으로 가치를 갖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들을 존중하고 경외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된 우리는 서로 상대방을 존중해야 하고, 우리가 서로를 존경하지 못하는 것은 존경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 겸손함을 갖추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가 존경을 받으려면 이타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고, 우리는 마음으로 이웃을 인정하고 경의를 표해야 할 때, 우리는 누구나 다 소중하며, 사는 모습대로 존재하는 자체로 존중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하고,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본질적인 참된 본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선택하는 결정이나 간직하고 있는 가치를 가능한 한 존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며 그 형상에 경외와 사랑을 표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모든 사람을 존경해야 하고, 우리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며 받들어 모셔야 하고, 우리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된 소중한 인격으로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물을 존경으로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자유를 인정함과 동시에,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독자적이고 내적인 가치를 존중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우리는 사람의 존귀함을 알아야 하며 사람을 언급할 때마다 즐거워해야 하며, 우리는 서로 존중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보다 스스로 존경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더 존경할 만한 참 크리스챤인 것입니다.
우리는 “신성함의 다른 표현인 이웃”에게 경의를 표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두운 죄악 세상에서 빛과 같이 착한 행실을 행함으로써, 세상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이웃을 경멸해서는 안되며,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보아야 하고, 이웃을 경시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웃을 대할 때, 하나님의 형상을 보고 존귀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하고, 이웃을 더 소중히 여기고, 더 귀하게 여겨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웃을 신성한 존재로 대해야 하고, 우리는 이웃을 존경하며 살아야 하고, 우리는 이웃을 천하보다 더 귀중하게 여겨야 하고, 우리는 이웃을 하나님으로 바라 보아야 했으며, 우리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고서는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대하듯이 모든 사람을 대하기로 작정했습니다. 주님, 우리는 하나님을 존중하듯이 모든 사람을 존중하기로 작정했습니다. 주님, 우리는 한 사람을 온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했으며, 존경과 존중은 우리로 하여금 사람들과의 모든 관계에 있어서 인격적으로 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