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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수당 수혜자 전년 대비 증가

2018년 12월 실업 수당 수혜자 수는 134,048명으로 전년보다 11,007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근로 연령 인구의 9.9%에 해당하는 수치로, 전년 대비 9,557명이 증가한 것이다. 이에 대해 자신다 아던 수상은 정부가 복지 망을 통해 실업 수당을 받을 자격이 있지만 이를 미처 알지 못한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려 노력한 나머지 수당 수혜자가 늘어 난 이유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민당은 2018년 9월 실업률이 2008년 이후 최저 수준인 3.9%로 떨어지면서 정부가 구직자들에게 나무를 심거나 혹스베이 과수원의 일꾼 부족을 메우는 프로그램을 연결시켜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아던 수상은 2월 4일 마오리족과 퍼시픽 아일랜더의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8천2백만 달러 지원 계획을 발표했고 정부가 구직자들과 일자리 공백을 맞추려 노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국민당은 지방성장기금으로 첫해에 단지 54개의 일자리 만을 창출했다고 비난했다. 국가지역개발 대변인인 폴 골드스미스는 135개 사업 중 38개 사업만이 자금을 지원받았다며, 이는 지금까지 발표된 총 8억 5천만 달러의 PGF 기금 중 3.4%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또한, 골드스미스는 “54개의 일자리에 2천6백6십만 달러, 즉 1인당 490,191달러에 상당한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PGF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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