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살해한 십대에 종신형 선고

지난 화요일 네이피어 고등법원에서 작년 Hawke ‘s Bay의 한 술집 밖에서 노숙자를 칼로 찔러 살해한 15세 소년이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2018년 3월 4일, 하나라와 그의 친구들은 술을 훔치기 위해 플랙시미어의 flax Bar와 Eatery 뒤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40세의 노숙자 도너 씨를 발견했고 10대 청소년들은 도너씨의 손전등을 빼앗았고 서로 병을 던지는 등 싸움은 커졌다. 하나라는 도너씨를 여러 번 찔렀고 그 일당은 쓰러져 있는 도너씨를 계속 때리고 찼던 광경이 CCTV에 포착되었다.
지나던 한 시민이 도너씨를 발견하여 신고하였고, 살인 사건 수사가 곧 바로 착수되었다. 사건 발생 한달 후인 4월 6일, 하나라가 왕가누이의 한 창고에 숨어 있다가 체포되었다.
하나라의 변호사는 성숙되지 않은 십대 청소년임을 감안해 더 가벼운 형량을 선고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11월에 고등법원의 배심원들은 하나라가 도너씨의 살인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고, 2월 5일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하나라는 징역 10년후 가석방을 신청할 수 있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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