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질랜드뉴스 뉴질랜드 건설 분야에 57,600명의 추가 인력 필요

뉴질랜드 건설 분야에 57,600명의 추가 인력 필요

호주 RLB의 연구 개발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건설업계는 2026년에 약 57,600명의 숙련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건축 관련 직업 훈련생은 연 12,000~13,000명에 그치고 있어 노동력 부족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력 부족뿐만 아니라 건설 기술자들의 노령화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현재 60세 이상 건설 기술자는 급격히 증가하는 반면 15~29세 층은 감소하는 추세다. 건설부 자료에 따르면 숙련공 가운데 유리공예, 미장 및 타일공, 전기 기술자, 엔지니어 기술자와 같은 건설 관련 직종의 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8일 국정 연설에서 아던 수상은 뉴질랜드가 그동안 “이민을 통한 기술자 유입에 너무 의존했다면서 균형을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
직업 교육 부문 개혁이 올해 정부의 우선 과제가 될 것이며 폴리텍과 직업 교육에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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