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질랜드뉴스 웰링턴 2018년 주차 위반 전국 최고

웰링턴 2018년 주차 위반 전국 최고

2018년 한 해 동안 웰링턴의 한 운전자에게 무려 149건의 주차 위반 딱지와 총 $5855의 과태료가 부과되어 전국 기록을 세웠다. 웰링턴에서 주차 위반 딱지가 100건 이상 부과된 사람은 8명으로 알려졌다 오클랜드 운전자 2명이 작년 각각 144건과 142건으로 2, 3위를 차지했는데 벌금은 웰링턴보다 훨씬 많은 $11,055, $19,356으로, 하루에 $50 이상 부과된 셈이다 작년 오클랜드는 총 $28,677,494에 달하는 444,579건의 주차 위반 딱지를 발급했다.
웰링턴은 과태료 $8,185,079와 180,001건의 위반 딱지를 발급했고, 크라이스트처치는 과태료 $5,964,609에 달하는 75,146건의 주차 위반 딱지를 발급했다.
오클랜드교통국의 주차 단속 담당자는 “불법 주차 후 일어날 상황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거나 벌금 정도는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주차 위반 상습범들은 2018년 과태료를 아직 지불하지 않은 상태이며, 법무부는 체납자들에 대한 빚 수금 절차에 들어갔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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