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질랜드뉴스 검역 당국, 과일 파리 확산 방지 총력

검역 당국, 과일 파리 확산 방지 총력

최근 노스쇼어의 데본포트에서 수컷 퀸즈랜드 과일 파리가 발견된 후 생물 보안 당국은 트랩을 놓고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과일 생산업 협회 허칭스 대변인은 “우리는 현재 1차 산업부와 긴밀한 협력과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신속히 인력을 해당 지역에 투입하였고, 그 결과 대중의 좋은 인식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허칭스씨는 과일 파리는 뉴질랜드 원예산업에서 가장 큰 위험요소 중 하나이며 국민 모두가 위험성을 인식하고, 규정을 철저히 지켜 과일 파리의 확산을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우려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대미엔 오코너 생물보안성장관은 1차 산업부의 과일 파리 위협에 대한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일요일 오후에 데본포트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35명의 생물보안성 공무원들이 거리에 나와 전단지를 나눠주고 주민들과 대화를 하며, 150개의 트랩을 설치하는 등 대규모의 퇴치 작전이 진행 중이다. 만약 과일에서 파리 알이나 유충 발견 즉시 생물보안성에 연락해야 한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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