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부동산 부동산뉴스 오클랜드 첫 집 구매자 평균가 $856,467

오클랜드 첫 집 구매자 평균가 $856,467

전국 주택 시장에서 첫 집 구매자들은 전체 주택거래의 25%를 차지했으며 오클랜드 내에서는 2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In Auckland, 25 per cent of all homes were snapped up by first-time buyers. 첫 집 구매자들이 구입한 주택의 평균가는 $856,467로 오클랜드 평균 주택가격인 104만5천 불 보다 18% 낮은 가격이며 퀸스타운의 경우 오클랜드보다 87,000불이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코어로직의 경제학자 켈빈 데이빗슨씨는 2014년 퀸스타운의 첫 집 구매자들이 구입한 집값 평균은 943,000불로 2014년 불과 42만 불에서 무려 125%나 급등했다고 전했다. 데이빗슨씨는 최근 몇 년 사이 집 값이 급등해 주택 구매 능력이 저하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주택시장에서 첫 집 구매자들의 활동이 활발한 것은 다소 이례적이라고 했다.
데이빗슨씨는 과열된 주택시장에서 밀려난 첫 집 구매자들이 오랫동안 주택 구입 시기를 기다리다 투자가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자 투자가들이 빠지기 시작하자 첫 집 구매자들이 시장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으며, 오클랜드의 경우 경기 호황이 지속되면서 고소득 근로자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하지만 관광업체들이 밀집한 퀸스타운에서는 첫 집 구매자들의 주택 거래가 전체의 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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