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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와 피지 경찰, 마약 밀매단 검거 공조

뉴질랜드와 피지 경찰은 공조를 통해 미국에서 뉴질랜드로 필로폰(메스 암페타민)을 밀반입하려던 단체를 검거하였다.
지난 주, 양국 경찰은 이른바 ‘작전 노바’를 통해 다수의 마약 밀반입자들을 체포하였다.
이번 작전은 2018년 12월 뉴질랜드 세관이 조리기구 안에서 5kg의 메스 암페타민을 발견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핫도그 그릴 안에 숨겨진 것을 포함해 다른 조리기구에서 약 6kg의 마약이 추가로 발견하였다. 경찰은 이번에 압수된 11kg의 마약의 총 가치는 550만 달러에 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에서 돈세탁과 마약 혐의로 체포된 남성 4명은 50세의 뉴질랜드인, 33세의 중국인, 60세의 캐나다인, 19세의 미국인이었다.
피지 경찰은 또 다른 이 단체와 연계된 사람들을 검거했으며, 약 1,950만 달러의 가치인 39kg의 코카인도 함께 압수했다. 이번에 검거된 마약 단체의 압수된 마약의 가치는 약 6,000만 달러가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크레딧: Radio NZ)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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