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질랜드뉴스 에어뉴질랜드, 국내선 항공료 최고 50% 인하

에어뉴질랜드, 국내선 항공료 최고 50% 인하

에어뉴질랜드는 국내선 41개 노선의 항공 기본요금을 인하했다.
에어뉴질랜드 CEO인 크리스토퍼 룩슨은 이번 요금 인하는 이 회사의 지난 10여 년간 시행한 국내 가격 조정 중 가장 큰 폭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키위들이 더 많이 국내 곳곳을 여행하고,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며, 전국에서 열리고 있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저렴한 가격의 요금 체계를 만들었다”라고 룩슨은 밝혔다. 이 같은 에어뉴질랜드 가격 정책은 이 항공사가 지난달 이익 감소를 발표한 후, 국내 시장, 특히 지역 노선 활성화를 위해 수립한 전략으로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이번 할인 폭은 지역에 따라 최고 50%에 달하는데 일례로, 오클랜드-타우랑가 노선은 $39부터 시작되며, 웰링턴-타우랑가 노선은 $49부터 시작된다. 현재 에어뉴질랜드는 국내선일 경우 뉴질랜드 네트워크를 통해 ATR 72와 봄바디어 Q300 터보 프로펠러 항공기를 비롯해 A320과 A321 기종 등을 운용하고 있다. 새로운 요금은 2월 26일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3월 25일부터 탑승하는 비행기에 적용된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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