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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지역 보건위원회 천만 달러 이상의 적자 직면

오클랜드 지역 보건위원회는 올해 재정적으로 1천만 달러 이상의 예상치 못한 적자로 대규모 예산 파탄을 맞고 있다.
이사회 멤버들은 전국적으로 의료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보건위원회 회계연도가 끝나는 6월에는 손익분기점에 맞출 수 있다는 보고를 들었지만, 지난달 말 이미 1100만 달러의 적자를 내고 있는 상태다.
광범위한 지역에 대한 서비스 제공으로 인해 거의 1,300만 달러에 달하는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오늘 회의의 결과에서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이 직원들의 파업 및 부족한 직원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예상보다 높은 급여 지급과 눈 치료, 이식, 암 및 X레이 촬영 등에도 큰 비용이 들었다.
또한, 석면 제거 등을 포함한 건물 보수와 유지로 예산보다 300만 달러 이상 지출이 많았다.
즉, 정규직 직원들에 대한 과소 지급으로 인한 파업과 계획보다 많은 아웃소싱 인력 활용, 약품, 기구, 장비를 포함한 임상 물품들의 비용에 대한 지출이 많았다.
<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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