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골프 골프뉴스 17세 아마추어 골프 코보리 가즈마 2019 NZPGA 깜짝 우승

17세 아마추어 골프 코보리 가즈마 2019 NZPGA 깜짝 우승

캔터베리 출신의 17살의 아마추어 코보리 카즈마는 David Smail과 많은 뉴질랜드 호주 프로들을 화나게 하면서 밥 찰스 트로피를 받았다. 코보리는 대회합계 21언더파로 2위 데이비드 스메일과는 4타차의 승리를 거두었다. 페가수스 골프장의 해드프로 데블린은 그와 첫 2라운드를 함께하면서 느낀 소감을 아래와 같이 피력했다. ‘그는 강한 추진력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는 프로로서의 미래 또한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단지 몸집을 불려서 힘을 키우는 것만 남았다. 우승컵을 들고 다른 곳에 가지 않고 퍼팅그린으로 가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그가 선수로서 바람직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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