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스타일 꽃 이야기 Sarah’s Garden의 향기로운 일상(2)

Sarah’s Garden의 향기로운 일상(2)

가족도 친구도 없는, 심지어 한번도 와 본 적이 없는 뉴질랜드로 이민을 와서 잘 정착하고 있는 것은 든든한 한국 교민 사회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뉴질랜드의 소식, 그리고 이제는 낯설어지는 한국의 소식과 교민의 생각 및 현지 정보를 발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뉴질랜드타임즈 또한 매주 빼놓지 않고 챙겨보게 되는 중요한 신문이지요. 뉴질랜드타임즈의 1000호에 Sarah’s Garden이 향기를 더해 드릴 수 있어 크나큰 영광입니다.
한국 교민사회를 대표하는 믿음직한 친구와 같은 신문, 뉴질랜드타임즈의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바구니 만들기

  1. 원형의 바구니를 준비해주세요. 저는 지름이 약 15cm인 바구니를 선택했어요. 손잡이가 있다면, 손잡이가 가로로 오도록 위치를 잡아주세요.
  2. 바구니에 비닐을 깔고 젖은 플로랄폼을 바구니크기에 맞게 잘라서 넣어주세요.
  3. 바구니의 폭이 깊을 경우에는,바닥을 종이등으로 미리 채워주세요.
  4. 비닐을 깔끔하게 잘라주면 되어요. 남은 플로랄폼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랩으로 잘 싸서 빠른 시일 안에 사용하세요.
  5. 가장 먼저 잎소재를 꽂아주세요. 잎소재는 플로랄폼과 바구니의 테두리를을 가려주는 역할을 해요. 저는 애니시다를 꽂아주었어요.
  1. 얼굴이 가장 큰 백일홍을 먼저 꽂아 줄게요. 꽃을 바구니옆에 갖다대고 꽂을 높이를 가늠해본 다음 줄기를 잘라주세요.
  2. 요즘엔 원형보다는 내추럴한 비대칭형 디자인이 인기가 많아요. 가운데는 낮게, 가장자리는 높게 꽂아주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3. 빈 공간을 미니장미와 스토크로 채워 주어요. 얼굴이 같은 위치에 있게 하지 말고, 높낮이를 과감하게 주면서 꽂으면 훨씬 재미있어요. 꽃과 꽃 사이를 너무 붙여서 꽂지 마세요.
  4. 집에 피어있는 들풀도 조금씩 넣어 완성해 보았어요.플로랄폼은 항상 젖은 상태가 유지되도록 매일 물을 보충해주세요.
    10.손잡이에 리본을 묶고, 꽃을 자르고 남은 줄기에 가위집을 넣어서 카드를 꽂아 보세요.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도 훌륭한 꽃 바구니가 된답니다.

Sarah’s Garden에서는 프렌치 플로랄 디자인을 배우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배우고 싶으신 분들 혹은 창업, 플로리스트를 꿈꾸시는 분들을 위해 원데이클래스, 하비클래스, 창업반코스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본인에 맞게 선택해 배우실 수 있어요.
기본부터 꼼꼼하게 새로운 플로랄 디자인의 트렌드를 Sarah’s Garden에서 만나보세요.
인스타그램: @sarahsgarden.nz
카카오톡: sarah575 ㅣ 전화: 027 575 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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