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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와이에 세계 수준의 골프장 추가 개발 계획

오클랜드 북부 망가와이 헤드에 2015년 오픈한 Tara Iti 골프장은 개장한 지 불과 3년 만인 2018년 골프 다이제스트 선정 전세계 100 대 골프장 중 11위에 올랐으며 작년 오바마 전직 미국 대통령과 존 키경이 라운딩을 한 바 있다. 미국인 억만장자 릭 캐인(75)은 전 세계 100대 골프장을 모두 섭렵한 골프 마니아로 1995년 처음 뉴질랜드를 방문한 후 이곳의 자연환경에 매료되어 2011년 망가와이에 대지를 매입해 퀸스타운 출신의 조경 전문가 존 다비와 세계적인 골프코스 디자이너인 톰 도악의 협업으로 Tara Iti 골프장을 건축했다. 최근 릭 캐인씨는 헤럴드지와의 인터뷰에서 망가와이 지역 해변가 총 764 헥타르에 Tara Iti 수준의 골프장 2개를 더 건축해 일반에게 공개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는 망가와이의 수려한 해변가에 세계 수준의 3개의 Links 코스, 고급 숙소와 60 필지의 호화 전원 주택단지, 스포츠 시설, 캠핑장 등을 조성해 세계 어느 곳에도 없는 골프의 메카와 자연 친화적인 명소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미 이 지역 마오리 부족들과 대지 리스 계약 조건과 오클랜드 시청과 인허가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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