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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찬가


풍경사진은 노력과 인내 그리고 발품을 판 후에 얻어집니다.
새벽 3시 4시에 일어나 촬영장으로 갈 때는 즐겨 듣는 음악으로 내 마음의 감성을 최고조로 올립니다.
또한 차 안에서 새벽하늘을 보면서 기대와 그 아름다움의 조화를 생각하면 행복감으로 차 오르곤 합니다.
과거에는 구도 초점 노출을 사진의 3대 조건이라고 했지만 오늘날 수많은 사진가들 사이에서는
감각적인 구도 감각적인 리터칭(Retouching) 자신만의 시선을 사진의 조건으로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카메라 메커니즘의 완숙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독특한 색을 찾는 것입니다.
이는 오랜 세월 자신의 경험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촬영 후 돌아오는 길, Cafe에서 마시는 따뜻한 Soy Latte가 참 좋은 아침입니다.


– 사진작가 신경규 – 
International Photographer Of The Year
Landscapes부문 Honarable Mentions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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