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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옆에서


마음을 끌어당기는 대상을 찿기위해 사진가는 많이 걷게됩니다.
걸으면서 대상을 발견하고 적정한 촬영 시간대와 촬영장소를 생각해야합니다.
길옆 모서리에 피어있는 꽃 한송이도 내가 피사체로서 발견했을때 소중한 존재가 됩니다.
“내가 너를 아름답게 담아 줄게”라며 내 몸을 낮추고 대상에게 다가가야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없었든 일들을 깨달아 가는 이런일이 바로 사진촬영의 행위입니다.
이때 노출을 조금 더 또는 조금 적게 조절해서 전체적인 노출의 한계를 생각합니다.
물론 뷰파인더 안의 사물 즉 사진에서의 피사체와 부피사체간의 조화나 배경 그리고
전달하고져하는 정서를 생각해서 노출해야합니다.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에서 “ 인생은 될대로 되는것이 아니라 생각대로 되는것이고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모든것이 결정되며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고 했습니다.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담고 싶은 것을 상상하며 그것을 위해 계획하고 실행해 나가는것입니다.
사진은 열정으로 맺어지는 행복입니다.

– 사진작가 신경규 – 
International Photographer Of The Year
Landscapes부문 Honarable Mentions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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