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질랜드뉴스 1차 산업 불황에도 불구, GDP 상승

1차 산업 불황에도 불구, GDP 상승

경제 성장은 지난해 3개월 동안 회복되어 0.6% 성장했다. 이는 시장의 예측과 일치한다. 경제력을 가늠할 수 있는 전반적인 지표 역할을 하는 국내 총생산(GDP)은 전 분기 대비 0.3%의 성장률을 보였다.
경제학자들은 4/4분기 전망치를 최저 0.3%에서 최고 0.8%로 상향 조정했다. 4분기 0.6%보다 다소 완화된 수치도 금리 인하 주장에 힘을 실어줬다.
통계청의 개리 던넷 수석매니저는 12월까지의 3개월 동안의 성장은 주로 건설업과 서비스업에서의 활동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분기의 성장률은 서비스업이 0.9% 상승한 반면, 상품 생산은 0.2% 성장했다”고 말했다. 소매와 숙박업이 서비스 부문의 성장을 이끌었고, 이 부문의 분기별 성장은 2011년 럭비 월드컵 이후 가장 컸다.
반면 1차 산업은 고전했다. 던넷은 “축산물 생산 감소는 농업에 영향을 미쳤으며, 광업 활동은 지난 분기의 부분적인 회복 이후 다시 감소했다. “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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