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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사칭 사기 이메일 NZ 고객 노린다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넷플릭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청구 정보를 요청하는 사기 이메일이 기승하고 있다. 이 사기 이메일은 얼핏 보면 합법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많은 부분이 실재하지 않는 내용이다. 예를 들면 “당신의 정보를 마지막으로 업데이트한 지 두 달 이상이 지났다”, 넷플릭스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려면 청구 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검증 절차를 완료하지 못하면 넷플릭스회원 자격이 영구적으로 중단된다.” 등의 내용이다.
넷플릭스 대변인은 “회원들의 계정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수 많은 사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감스럽게도 사기성 이메일은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인기 브랜드를 대상으로 사용자가 개인 정보를 유출하도록 유도한다고 덧붙였다. 피싱 사기나 다른 악의적인 시도로부터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더 알고 싶은 회원들은 netflix.com/security 또는 고객 서비스에 직접 연락하면 된다. 가짜 이메일을 받은 넷플릭스 이용자들은 넷플릭스, 넷스파이프에게 신고하는 것이 좋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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