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질랜드뉴스 에어 뉴질랜드, 11월부터 한국 직항 노선 운영 예정

에어 뉴질랜드, 11월부터 한국 직항 노선 운영 예정

에어 뉴질랜드가 오클랜드~인천 직항 노선을 오는 11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오클랜드~인천 노선은 2019년 11월 23일부터 주 3회 운항 예정이며 성수기에는 주 5회로 늘릴 계획이다. 신규 노선은 보잉 787-9 드림라이너로 운항할 예정이다.
에어 뉴질랜드는 1990년대 중반 오클랜드~서울 간 항공 서비스를 운영했으나 아시아 금융위기가 닥치고, 여행 패턴이 바뀌어, 운항지를 다른 곳으로 변경하였다. 투어리즘 NZ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뉴질랜드의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큰 방문 국가이다. 지난 10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으나 지난 1월에는 방문객이 87,500명으로 5.5% 감소했다. 캠 윌리스 에어 뉴질랜드 최고수익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는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에서 뉴질랜드를 찾는 여행객 수가 크게 늘고 있으며 한국시장은 에어뉴질랜드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관광산업 전반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새로운 운항 서비스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4만여 명의 한국인들이 고국의 친구나 가족을 방문하는데 더 편리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뉴질랜드를 찾은 한국 관광객들은 277만 달러를 썼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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