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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3월 주택 거래량 평년 수준 회복

바풋 앤 톰슨 자료에 따르면 예년에 비해 주택 거래량이 급감했던 1, 2월과는 달리 3월 거래량이 거의 정상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터 톰슨 사장은 2월 거래량이 474건에 불과했지만 3월 963건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휴가철이 끝나고 주택 시장이 가장 활발한 3월이지만, 예년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다. 지난 1, 2월 거래량은 10년 내 가장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3월 오클랜드 평균 매매가는 $836,000으로 2월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난 12개월 동안의 평균 가격은 큰 변화가 없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매물로 나온 집 중 집 주인들의 기대치가 현실적이지 못할 경우 거래가 성사되지 않아 시장에 오래 나와 있다. 처음에 받은 오퍼보다 낮은 가격에 팔리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특히 오클랜드 북부 지역이 집주인들과 구매자들의 가격 격차가 남부 오클랜드에 비해 큰 편이라고 했다.
3월 새로운 매물 건수는 1571건으로 최근 4개월 중 가장 많은 수준이며 바풋 앤 톰슨이 보유하고 있는 누적 매물 수는 4865건으로 구매자들의 선택 폭이 늘어났다. 통상적으로 주택 매물은 우기가 시작되는 겨울철에 감소했다가 봄이 시작되는 9월부터 느는 것이 일반적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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