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질랜드뉴스 로토루아지역, 마취 기술자 파업으로 수술 취소 이어져

로토루아지역, 마취 기술자 파업으로 수술 취소 이어져

로토루아에서 마취 기술자 파업으로 인해 약 150건의 수술이 취소됐다.
이들은 7일 동안 파업할 예정이다. 이는 레이크 지역보건위원회(DHB)와 휴식 개선 관련 협상이 결렬된 후 이루어진 결정이다. 에이펙스 노동조합은 DHB와 교대 후 의무적으로 12시간 휴식 보장에 대해 약 1년 반 동안 협상을 해왔다. 에이펙스는 성명을 통해 “10시간 이상 근무했을 때 12시간 휴식 시간을 갖도록 한 조항은 수십 년간 지켜져 왔다”고 밝혔다. 또한 “12시간의 휴식 시간을 보장받기 위한 협상에서 합의가 이루어졌지만 DHB는 12월에 이 협정을 파기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DHB는 다른 지역 마취 기술자들은 그렇지 않는데 왜 로토루아의 마취 기술자들만 그 휴식 조항에 대해 불만이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닉 사빌 우드 레이크 지역 보건위원회 대표는 노동조합에 가입한 11명의 마취 기술자들이 근무를 안 하는 것이야말로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파업은 4월 15일 오전 8시에 끝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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