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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 소형 아파트 거래량 전년 대비 400% 증가

부동산 협회 자료에 의하면 올해 2월 기준 한 해 동안 노스쇼어의 알바니 지역의 1베드룸 아파트 거래량이 전년 대비 400% 증가했고, 2베드룸 아파트 거래 건수도 6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협회 빈디 노웰 회장은 방 1, 2개짜리 소형 아파트의 거래 기준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알바니 아파트 거래가 활발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했다. 올 2월 기준 1년간 1베드룸 아파트 기준가는 16% 상승해 $421,000에서 $488,500으로 올랐으며 2베드룸 아파트 기준가도 17% 상승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내 중심부의 그라프톤과 이든 테라스의 원 베드룸 아파트 기준가도 각각 15%, 17% 인상되었으며 투 베드룸은 그라프톤이 31%, 이든 테라스는 3%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파넬과 뉴마켓의 아파트 거래 기준가는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이 비싼 뉴마켓과 파넬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도시 중심부의 아파트를 찾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노웰 회장은 그라프톤과 이든 테라스의 1베드룸 거래량은 전년 대비 각각 16%, 29% 감소한 반면 2베드룸 거래량은 늘었다고 했다.
오클랜드 이외 지역 중 아파트 거래량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지역은 웰링턴 중심의 테 아로 지역이며 크라이스트처치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2베드룸 아파트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코츠 엘렌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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