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질랜드뉴스 양도소득세 지지하는 로비 단체, 광고에 많은 돈 쓰고 있어

양도소득세 지지하는 로비 단체, 광고에 많은 돈 쓰고 있어

양도소득세를 지지하는 한 새로운 로비 단체는 그들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 광고에 수천 달러를 쓰고 있다. 지역사회와 노조 단체의 연합인 ‘조세정의 아오테아로아’는 주요 신문, 광고판, 버스 광고에 1만5000달러를 썼다. 의회에서 발족한 조세정의 아오테아로아 회원 15명은 “공정한 것은 키위 방식, 이제는 양도세를 내야 할 때”라는 팻말을 들고 시위했다. 또한 이들은 저소득층과 중산층 소득자에 대한 감세와 최고 임금 인상도 요구했다. 이 단체의 폴 바버 대변인은 납세자 연합에서 제기한 사용된 광고비의 출처에 대한 질문에 대해 “우리의 다양한 기술과 자원을 모아서 캠페인 자금을 지원했고, 광고를 위해 약간의 지원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사이먼 브리지스 국민당 대표는”세무실무그룹과 총리는 양도소득세가 다른 그룹, 즉 아주 작은 부자들에게만 적용된다는 오해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반 대중을 포함해 57만 개의 사업체가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무실무그룹의 권고안에 대한 정부의 반응은 이달 말쯤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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