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질랜드뉴스 오클랜드시, ANZAC데이 행사 84개에서 26개로 축소

오클랜드시, ANZAC데이 행사 84개에서 26개로 축소

크라이스트처치 총기 테러의 여파로 인한 치안 유지 문제로 ANZAC데이 행사가 줄어들 예정이다. 올해 오클랜드ANZAC데이 기념 행사의 3분의 2가 안전 문제로 열리지 않는다. 오클랜드 지역 재향군인회(RSA), 오클랜드 의회 및 경찰은 여러 개의 행사를 통합하기 협력하고 있다. 2018년에 84개 행사가 열렸던 반면 올해는 26개 행사만 진행될 예정이다. 경찰과 재향군인회는 이것은 안전을 고려한 예방책이며, ANZAC데이 행사에 위협이 되고 있는 어떠한 정보도 아직 없다고 말했다. RSA의 클라크 회장은 무장 경찰이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행사 취소 이유에 대해 잘못된 정보가 있는 것 같다며 정부와는 아무런 관련 없이 RSA만의 결정임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그리고 더니든의 RSA 대표들은 평상시와 같이 ANZAC데이 행사가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ANZAC데이 행사의 시간과 다른 세부사항에 대한 내용은 오클랜드시의회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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