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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카라나 오픈

타우랑가 출신 조시 기어리 우승

2019 Akarana open에서는 타우랑가 출신 프로 조시 기어리(Josh Geary)와 여자부에서는 캐린 쿠후(Caryn Khoo)가 우승을 차지했다. 기어리는 마지막날 15번홀에서 1타차로 따라붙은 교민 프로 강동우와 접전을 펼쳤지만 16번 홀에서 회심의 버디에 성공하며 2타차 선두를 유지하여 경기를 마감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명이든 2017년 NZ Open 챔피언 마이클 핸드리는 18번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강동우 프로와 함께 공동 2위를 달성했다. 기어리는 이번 우승으로 2104년에 이어 두 번째 아카라나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현재 유러피언 투어에서 활동하는 그는 이번주 무리와이 오픈 출전후 유러피언 투어에 합류하기 위해 모로코로 출발한다. 여자부에서는 올해 25세 아마추어 골프 캐린 쿠후가 2위와 4타차로, 유일한 언더 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남자부 순위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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