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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2019 한국 문화 축제(K-Culture Festival), 키위들 홀렸다

K Pop 공연과 전통문화 소개…조각보 전시회도 펼쳐져 2019년 한국 문화 축제(K-Culture Festival)가 지난 6일(토) 웰링턴 마이클 파울러 센터에서 열렸다....

후배들을 위해 1.5세대 선배들이 준비한 ‘제5회 진로 정보의 날’

“걱정 하지 말아요~우리 믿고 다함께 앞으로 나가요” 교민 1.5세대 이준영 변호사가 주축이 되어 연  ‘제5회 진로 정보의 날’행사가...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

사회적 기업 오운 마이 데이터(Own My Data)창업자 윤사무엘 대표 20대 초반에 회사 창업해 ‘내 데이터는 내가 관리’하는 시스템...

“초원과 바다에서 배운 경험 잘살려 사회 위해 큰일 하겠다”

퀸스타운・마운트 이든에서 부동산 사업…트럼프 대통령・기요사키 투자가와도 인연 애너벨스(Annabelles)에서 시티를 벗어나서 타마키 드라이브(Tamaki Drive)로 접어들었다. 매년...

최악의 선관위와 김우식 그리고 박세태 회장…그 끝은?

◉ 타임즈의 눈 우여곡절 끝에 제15대 오클랜드한인회 회장과 감사가 선출됐다. 하지만 축제로 시작해야 할 새 한인회의 앞길이 처음부터...

“쉬어 가”, “특출나지 않아도 돼” 이런 말을 거부하라

한국 학생 장점은 뛰어난 학습 능력…단점은 리더십과 소통 부족 20대 초반, 자신이 무엇에 열정이 있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는...

‘상식’도 ‘원칙’도 ‘소통’도 없는 ‘3무(無) 선관위’ 자초했다

◉ 타임즈의 눈 다음 선거 체계 있게 준비해 축제로 만들어야…한인들, 새 한인회장에게 적극 협조했으면

제15대 오클랜드한인회장 변경숙씨・감사 원윤경씨 당선

회장 39표 차이로 당락 갈려…6월 29일 취임식 후 업무 시작 6월 15일(토) 제15대 오클랜드한인회 회장과 감사 선거가 있었다. 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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