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Z칼럼 수필

수필

뉴질랜드타임즈 1000호 기념 특별 에세이

인연의 이어달리기 "사무실 건물 옥상에 올라가 내 명함사진을 찍었다. ‘택시 창에서 바라본 뉴질랜드 풍경’ 칼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Location

“프린시스! 지금 어디?” “오네와 로드 노스코트 칼리지 옆. 브리토마트 향하여 가는 중.” “오클랜드 유니버시티. 사이먼 스트리트 출발점으로.” “브리토마트에서 베이뷰가는 트립할 예정인데.” “변경 트립임. 유니버시티에서 비취 헤이븐 와프 트립으로.” “Copy!” “Thanks.” 목요일...

세레나데

아내가 여행을 떠났다. 친구들과 국립공원, Tongariro와 Turangi를 다녀오는 며칠간. 트램핑도 하고 사진도 찍을 거라고. 여러 날 전부터 이야기한 터라 흔쾌한 응원을 보냈다. Turangi엔 나도...

Here’s to 2019!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의 새해 아침이 밝아왔다. 2층 창가에서 바깥을 바라보며 아침을 먹는다. 내 접시엔 토스트 세 쪽, 옆에 앉은 아내 접시엔 한 쪽,...

G와 L 사이

토요일, 하늘을 보니 옅은 구름으로 덮여있었다. 아침 일찍부터 시작하는 근무 날이다. 평일보다 토요일 운전 조건은 괜찮은 편이다. 우선 도로가 덜 혼잡하다. 학생들 등하교 시켜주는...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