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Z라이프 꽃 이야기

꽃 이야기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9)

겨울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어요.얼마전 마오리의 새해 축제인 마타리키(Matariki)를 기념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죠.길거리에서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주고받는 마오리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어요.계절이 반대인 이 나라에서, 추운 6월에 새해인사를...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8)

저의 직업은 플로리스트. 매일 꽃을 바라보고 매만지며 향기에 취하는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갖게 된 것은 크나큰 축복이지만, 숙명과도 같은 슬픔을 평생 함께 안고 가야해요.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7)

절화(Cut Flowers)관리하는 방법 꽃집을 하다 보면, 꽃을 관리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에 놀랄 때가 있어요. 제가 플라워 레슨에 집중하게 된 이유도 여기에...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6)

Mother’s Day가 다가왔네요. 제가 한국에서 꽃집을 할 때는 어버이날이 일년 중 가장 바쁜 날이었어요.주문을 하는 사연들도 정말 다양해서,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을 위해 주문하는 것은 기본이고, 해외에 사는 자녀가...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5)

수많은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플로리스트지만,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템이 있는데요.제게는 리스가 그래요. 여러가지 재료를 조합해서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 설레임속에 엮어 동그랗게 만드는 리스는‘수행’의 시간이기도 해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리스를...

인기글

error: 뉴질랜드 타임즈는 웹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하여 무단 복제를 금지합니다. 링크 또는 SNS 공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