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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이야기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8)

저의 직업은 플로리스트. 매일 꽃을 바라보고 매만지며 향기에 취하는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갖게 된 것은 크나큰 축복이지만, 숙명과도 같은 슬픔을 평생 함께 안고 가야해요.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7)

절화(Cut Flowers)관리하는 방법 꽃집을 하다 보면, 꽃을 관리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에 놀랄 때가 있어요. 제가 플라워 레슨에 집중하게 된 이유도...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6)

Mother’s Day가 다가왔네요. 제가 한국에서 꽃집을 할 때는 어버이날이 일년 중 가장 바쁜 날이었어요.주문을 하는 사연들도 정말 다양해서,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을 위해 주문하는 것은 기본이고, 해외에 사는 자녀가...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5)

수많은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플로리스트지만,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템이 있는데요.제게는 리스가 그래요. 여러가지 재료를 조합해서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 설레임속에 엮어 동그랗게 만드는 리스는‘수행’의 시간이기도 해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리스를...

Sarah’s Garden 의 향기로운 일상(4)

요리를 배우는 사람, 베이킹을 배우는 사람, 캔들을 배우는 사람, 꽃을 배우는 사람…이런 분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것을 주변의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에서 기쁨을 느껴요.나눔의 기쁨은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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