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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칼럼

양로원에 엄마를 밀어 넣고 도망친 딸

“엄마! 사실은 그게 아니어요. 어쩔 수 없어서 그렇게 되었어요. 엄마를 버리다니요. 우리 엄마 안 버렸어요. 안 버렸다니까요.”

내 사랑 미자 씨께

“엄마는 늘 내가 잘되는 게 엄마의 성공이라고 하지만나는 엄마가 내가 아닌 다른 희망과 성공을 가진다면 그것도 너무 기쁠 거 같아.그리고 엄마가...

엄마! 소리쳐 불러보고 싶은 어머니

어머니 날 특집 맘에 두고 읽을 수필 2 1979년 5월 어머니와 아들(오빠와 동생) 넷이 함께 추억을 남겼다.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어머니 날 특집 맘에 두고 읽을 수필 1 2011년 팔순 잔치 때 시드니에서 노래를 부르던‘카수’영숙.

저편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의 이웃입니다

특별 시론-크라이스트처치의 참사를 보고 지난 토요일(3월 16일) 아침 좀 늦게 참사 소식을 듣고서 지구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이 가을에 바람이 불면

남반구의 작은 나라에도 가을은 어김없이 찾아오나 보다. 2월이 가고 3월이 되자 벌써 아침저녁으론 싸늘한 기운이 옷깃을 파고든다. 어제 낮엔 햇살이 유독 따사롭고...

1000호 특집-96년생 뉴질랜드타임즈, 96년생 동갑 장미 씨를 만나다

스물셋 그의 꿈“나비처럼 훨훨 날고 싶어요” 오클랜드의 하버 브리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돛을 단 요트들이 줄지어...

1000호 특별 인터뷰-‘강철 남자(Iron Man)’ 진정진의 심장 소리를 듣다

“나와 싸워서, 나의 한계를 깼다…쉽지 않은 경기 완주에 자부심 느껴” 한의사로 일하면서 시간 날 때마다 운동, 지적장애인 자원봉사에 관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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