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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칼럼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어머니 날 특집 맘에 두고 읽을 수필 1 2011년 팔순 잔치 때 시드니에서 노래를 부르던‘카수’영숙.

이 가을에 바람이 불면

남반구의 작은 나라에도 가을은 어김없이 찾아오나 보다. 2월이 가고 3월이 되자 벌써 아침저녁으론 싸늘한 기운이 옷깃을 파고든다. 어제 낮엔 햇살이 유독 따사롭고...

1000호 특집-96년생 뉴질랜드타임즈, 96년생 동갑 장미 씨를 만나다

스물셋 그의 꿈“나비처럼 훨훨 날고 싶어요” 오클랜드의 하버 브리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돛을 단 요트들이 줄지어...

1000호 특별 인터뷰-‘강철 남자(Iron Man)’ 진정진의 심장 소리를 듣다

“나와 싸워서, 나의 한계를 깼다…쉽지 않은 경기 완주에 자부심 느껴” 한의사로 일하면서 시간 날 때마다 운동, 지적장애인 자원봉사에 관심 많아

1996년, 그때를 아십니까?-한인 사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나-

한솔제지 기스본에 대규모 산림 투자·한국 정부 오클랜드 분관 개관 한인방송 K-TV 3월 25일 개국…남대문정육점 검역증·배달 봉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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