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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뉴질랜드] 임대료 상승이 복지 수혜자 가정에 가장 큰 타격

통계로 보는 뉴질랜드(5) 지난 6월 통계청이 발표한 가구 생계비 지수(Household Labour Price Index)는 기초 생활수급자, 마오리, 5개의 소득 분위별 그룹, 5개의 지출 분위별...

[통계로 보는 뉴질랜드] 직장인 76% “일과 삶의 균형(워라벨)에 만족한다”

통계로 보는 뉴질랜드(4) 35~39세 재택근무율은 47%…15~19세는 6%에 불과 지난 7월 3일에 발표한 2018년 10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된 ‘직장 생활 조사’(Survey of...

[통계로 보는 뉴질랜드] 삶 만족도 10점에 7.7점…양성애자•장애인은 6.8점

통계로 보는 뉴질랜드(3) 외롭다고 답한 사람 3.5%, 2016년에 비해 반으로 줄어 6월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웰빙지수에 따르면 전반적인 뉴질랜드 사람의...

[통계로 보는 뉴질랜드] 1/4분기, 유럽 연합(EU)에 94억 달러 상품·서비스 수출

통계로 보는 뉴질랜드(2) 1/4분기 EU 무역 $50억 적자, 중국 $51 흑자 지난 6월 5일에 발표한 국제 무역 수지 통계에 따르면 2019년...

[통계로 보는 뉴질랜드] 통계청, 1840년~1855년 시작…본부는 웰링턴에

통계로 보는 뉴질랜드(1) 통계청 역사-‘청색 책’, 식민 통치 목적으로 출판 뉴질랜드 통계청(New Zealand Statistics)의 시초는 초기 영국 식민지 시기인 1840~1855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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