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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한인 여성들 자부심 품고 살 수 있도록 힘 보태겠다”

인터뷰_제9기 뉴질랜드 코윈(KOWIN)김모란 지역담당관 “코윈의 문은 늘 열려 있어・・・여성 권익을 위해 함께 해주길” 당부

NZ 내년 500만 돌파, 지방 도시의 ‘유령 도시화’ 큰 문제

총 402 지역 중 1996년~2018년 146개 지역 인구 줄어들어 최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꾸준한 인구 증가로 내년에는...

“한국 사람 얼굴 인식(e-Gate) 만으로 뉴질랜드 출입국 가능”

한-뉴 외교부장관 회담, 양국 간 실질 협력 강화…연금 기간도 합산하기로 지난 10월 29일(화) 윈스턴 피터스 부총리 겸 외교부장관은...

“무리와이 바닷가의 가넷 새는 내 소중한 친구죠”

인터뷰_ 찰리 양 요리사 겸 사진작가 차갑고 세찬 바람이 불던 지난 화요일 오후, 오클랜드 16번 도로를 따라 서쪽으로...

“무모한 도전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죠”

ChCh 가장 치열했던 선거구에서 1,454표 차이로 이겨 지난 10월 12일(토) 지방선거가 끝났다. 크라이스트처치 지역에서 처음으로 한국계 시의원이 나왔다. 올해...

2020년 2월, 부모 초청 비자 제도 다시 열린다

커플이 아버지 어머니 둘 다 초청할 땐 연 소득 21만 달러 넘어야 최대 연간 1000명 예정…“부자들에게만 이익...

NZ 재외 동포 3만8천 명…전 세계 180개 나라 중 14번째

미국 1위 254만 2위 중국 246만, 산마리노·에리트리아는 ‘나 홀로 거주국’ 세계 180개 나라에...

10월부터 새로운 고용주 주도 취업 비자 도입된다

근로자 부족 해결·노동 착취 축소·노동 환경 개선 정부는 9월 17일(화) 근로자 부족 상태를 해결하고, 노동 착취를 줄이고, 노동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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