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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페우 의회 “오하쿠네 주민 수돗물 끓여 마셔라”

북섬의 통가리로 국립공원 주변 지역인 오하쿠네에 사는 주민은 수돗물을 바로 마시지 말라고 경고를 받았다. 이 지역에 폭우가 내린 후 나온 조치이다.

통증 관리 의사 “약용 대마초 지나친 기대하지 말라”

통증 관리 의사들은 약용 대마초의 과대광고가 만성 통증 환자에게 잘못된 희망을 주고 있다고 걱정하고 있다. 보건부는 GP와 전문가들이 어떻게...

마운트 앨버트 지역 휘발유 도둑 기승 부려

오클랜드 마운트 앨버트 지역에 휘발유 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휘발유 도둑들은 연료 주입구가 아닌 차량 밑부분의 연료 연결...

중고차 판매업체 투칩카에 43만8천 달러 벌금 부과

유명 중고차 판매업체인 투칩카(2 Cheap Cars)가 ‘보증 면제’ 문서 사용과 ‘84% 할인’ 광고 등 불법적인 판매 방법으로 43만8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정부, 오클랜드 초등학교 교실 200개 더 짓는다

자신다 아던 총리와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은 학교 예산에 할당된 12억 달러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혔다. 그들은 4년...

한국 남성 아서스 패스 국립공원에서 추락사

7월 7일(일)에 남섬의 아서스 패스 국립공원에서 한국인 남자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그는 가파른 절벽에서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응급 구조대는 7월 6일에 트램핑 일행에서...

“물 좀 아껴 쓰세요”…가뭄 탓 물 부족 심각해

북섬의 많은 지역이 1월에서 6월 사이 역사상 가장 건조한 날씨를 보였다. 오클랜드 서쪽 와이타케레 지역 댐들의 저수량 수위가 심각한 수준으로 떨어져 오클랜드 시민들은 물을...

2018년 사기성 비자 신청 건수 88% 늘었다

이민부는 인도, 동남아시아, 동유럽에서 사기성 비자 신청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사기성 비자 신청 건수는 88% 증가했다. 하지만 이 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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