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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 라이프, 화학물질 첨가해 37만 달러 벌금

오클랜드지방법원은 지난 6월 28일 질 나쁜 꿀을 값 비싼 마누카꿀로 만들기 위해 화학물질을 첨가한 혐의로 오클랜드의 꿀 수출회사, 에버그린 라이프(Evergreen Life Ltd)에 260,000달러, 회사...

7월 1일 부터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금지

7월 1일(월)부터 대형 슈퍼마켓을 비롯해 테이크어웨이 가게 등에서도 일회용 비닐봉지를 손님들에게 줄 수 없다.  유진 세이지 환경부 장관은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금지 조치는 바다와...

통계청, 휴대폰 회사와 제휴해 실시간 움직임 추적

통계청은 사람들의 움직임을 매시간 추적하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기 위해 휴대폰 회사들과 제휴하고 있다. 그러나 그랜트 로버트슨 재무부 장관은 지난해...

정부, 긴급 구조 GPS 기술 개발에 200만 달러 투자

정부는 새로운 생명 구조용 GPS 기술에 2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술이 현실화하면 정확도가 더 높아진 긴급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속도위반 가장 많은 지역은 태즈먼…한 명에 한 건

남섬 지역 운전자들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서 속도를 줄여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GPS 업체인 텔레트렉 나브먼사는 경찰 자료를...

NZ 관광객 10월 1일부터 입국할 때 전자여행증 필요

10월 1일(화)부터 뉴질랜드에 방문(경유 포함)이나 관광 목적으로 입국하는 사람은 뉴질랜드 입국 전에 반드시 전자여행증(ETA, Electronic Travel Authority)을 받아야 한다. ETA를 미리 발급받지 않으면 뉴질랜드 행 비행기...

“이민부 비자 처리 너무 늦다”…고용주 곤란에 빠져

고용주들이 비자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민부는 그들의 느린 처리 시간을 예상치 못한 수요 때문이라고 변명하고 있다. 필수...

“중고차 스위프트, 코롤라, 데미오 수입 금지” 고려

정부는 안전 등급이 낮은 중고 경차 수입을 금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 여파로 뉴질랜드 도로에서 가장 인기 있는 3가지 모델을 더는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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