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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의세상이야기

오클랜드에서 아름다운 친구들이 되고 친구들의 짐들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우리 한인들이 스스로 지고 가는 배낭이 무거워 벗어버리고 싶었지만, 와이타와 산 정상까지 참고 올라가 배낭을 열어 보니, 먹을 것이 가득했습니다. 우리의 생애에서...

한인들에게 현명한 지혜는 오클랜드를 사는 삶들의 소중한 보석과 같았습니다

우리 한인들에게는 즐겁고 보람이 있는 일은 “배우는 것”입니다. 오늘을 사는 현대인은 지혜만을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았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는 것...

우리 한인들은 가짜가 진짜 행세를 행하지 않으면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가짜(Fake)가 진짜(Genuine) 행세를 하는 것을 흑백혼효(黑白混淆)라고 했으며, 흑백을 혼동하게 하여 일부러 정(正, 참)과 사(邪, 거짓)를 시비하고 선악을 모호하게 하는 것이며,...

오클랜드의 밤이 너무 고요해서 달빛이 떨어지는 응원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오클랜드의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는 것인가? 스르르 굽이쳐 흐르는 달빛 아래이었습니다. 석고로 빚은 조각처럼 잠시 달빛에 머물렀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있어 다리를...

오클랜드의 사회에서 청렴하고 배울 수 있는 한인들과 교류하고 삶의 전략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한인들의 우정은 많은 지식을 배우는 학교와 같고, 교감(Spiritual Communion)이 있는 대화는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배우는 수단인 것도 알았습니다. 현명한 한인들을 스승으로 삼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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