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Z뉴스 뉴질랜드뉴스 2019년 예산 발표 “정신건강, 빈곤 퇴치 등 수십억 달러”

2019년 예산 발표 “정신건강, 빈곤 퇴치 등 수십억 달러”

최근 정부는 2019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정신건강, 가족, 키위 레일, 학교와 병원 인프라 등에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책정했다.

정부는 이미 정신 건강서비스 개선에 19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는데, 이는 이번 예산 발표에 앞서 반영한 것이다. 가족 행복을 높이기 위해 11억 달러를 아동 빈곤 감소 프로그램에 투자한다.

학교 재정 1~7등급의 학교 중 부모에게 기부를 요청하지 않으면 학생 1인당 150달러를 지급하고 그 자금으로 2억5660만 달러를 책정했다. 또한, 연간 NCEA 수수료 76.60달러를 없애는 대신 이를 지원하기로 했다. 학교 부동산 구매에 10년 동안 12억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예산안은 키위 레일의 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10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했다. 그중 많은 부분은 새 기차를 사고, 기존 선로를 개선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정부는 5대 예산 우선순위 중 하나는 마오리 민족에게 기회를 늘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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