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Z뉴스 뉴질랜드뉴스 온라인·전화 사기 늘어… Spark 직원 사칭 피해 발생

온라인·전화 사기 늘어… Spark 직원 사칭 피해 발생

스파크(Spark) 회사 직원으로 사칭한 사기꾼에 수천 달러의 손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발생한 이 사기 사건은 악성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설치한 후 피해자에게서 6,000달러를 탈취한 것이다. 경찰은 온라인과 전화를 통한 사기가 늘고 있어 조심하라는 경고를 발표했다.

닉 레이 형사는 사기꾼들은 모든 사람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갑자기 연락해서 신용카드, 비밀번호, 은행 세부사항을 요구하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또한, 건축업자를 가장하여 이메일 주소와 개인 정보를 이용해 수만 달러를 인출해간 경우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경고는 ANZ 은행이 최근 호주 고객들이 피싱 사기를 당하고 있다는 성명을 발표한 뒤 나온 것이다. 사기범은 공식 ANZ 은행의 온라인 뱅킹 웹 사이트와 회사 내용을 똑같이 만들고 고객이 비밀번호와 신상 명세와 같은 보안 세부 정보를 누설하도록 속였다.

지난 4월, 경찰은 사기꾼들이 직원의 급여에 접근하려고 시도한 기업들에 조심하라는 경고를 보냈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vertisement -

타임즈 인기글

‘투표가 최고의 심판’…여권 들고 투표장으로

말 많고 탈 많은 오클랜드한인회, 지금 이대로는 안 돼 타임즈의 눈 제15대 오클랜드한인회 선거가...

“김우식 선관위, 한인회 돈이 그렇게 우스웠나”

◉ 타임즈의 눈 ‘15대 선거 비용 정산서 내부 감사 보고서’를 읽고 14대보다 $15067 더...

“이제까지 뉴질랜드에 이런 선거관리위원장은 없었다”

◉ 타임즈의 눈 선관위 운영 미숙으로 오클랜드한인회장•감사 선거 연기돼 제15대 오클랜드한인회장과 감사 선거가 6월...

리디아 고, 2019년 공로 훈장 받았다

리디아 고 특별 인터뷰 5월 15일 총독 관저에서 럭비 선수 대니얼 카터 등과 함께 뉴질랜드 한인 1.5세대 리디아 고(고보경)가 2019년 새해 공로 훈장을 받았다....

“하노이 정상회담은 2막…여러 막 거쳐야 대서사시에”

북한‘완전히 검증된 비핵화’(FFVD)에서‘완전히’에는 거부감 있어 지난 3월 17일(일) 뉴질랜드타임즈 도언태 발행인은 문재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를 맡은...
error: 뉴질랜드 타임즈는 웹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하여 무단 복제를 금지합니다. 링크 또는 SNS 공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