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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서 70만 달러로 집 살 수 있는 곳

올해 오클랜드의 신축 주택 허가 건수는 약 14,000건으로 1990년대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오클랜드의 타운하우스, 아파트 등 소형 다세대 주택 건축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첫 집 구매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어, 70만 달러 이하로 오클랜드 시내 중심부까지 통근이 가능한 위치에 방 3개짜리 주택을 구하는 것이 가능한지 알아보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그 정도 예산으로 단독 주택이 아닌 타운하우스나 교차 임대 주택은 살 수 있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서부 지역 부동산 중개회사 글러버사의 매물 중 뉴린과 아본데일 기차역 주변 세인틀리 레인 지역의 방 3개 2층 타운하우스가 $625,000에 나와 있다.

레이 화이트의 마운트 이든 지점에 따르면 남쪽 망기레 지역 카라벨 클로즈에 차고가 있는 깔끔한 방 3개 타운하우스가 $599, 000에 나와 있다고 했다.

노스쇼어에서는 바풋 앤 톰슨 버켄헤드 지점 매물 중 7월 25일 옥션 예정인 글렌필드 카멜롯 플레이스 주택은 쇼핑몰 주변에 차고와 지하 창고가 있는 방 2개짜리 유닛이 70만 달러 정도 예산이면 구매할 수 있다.

베일리스 마누카우 지점 니콜슨은 파쿠랑아에 실내 면적90 sqm의 브릭 앤 타일 유닛이 $645,000에 매물로 나와 있다고 했다.

                 엘렌 킴_ 하코츠(Harcou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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