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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클랜드 초등학교 교실 200개 더 짓는다

자신다 아던 총리와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은 학교 예산에 할당된 12억 달러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혔다.

그들은 4년 동안 지원될 12억 달러 중 초기 자금인 2억 달러에는 오클랜드에 새로운 초등학교 건설과 200개의 새로운 교실을 짓는 비용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 370명의 학생을 위한 새로운 초등학교는 오클랜드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밀데일에 지어질 것이며, 추가로 2천만 달러를 들여 4,700명의 학생을 위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새로운 건물들은 앞으로 10년 동안 학교에 입학할 것으로 추정되는 10만 명의 학생들을 위해 필요하다.

아던 총리는 “많은 아이가 추운 학교 교실과 조립식 건물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우리의 계획은 그런 환경을 바꿀 것이다”고 말했다.

몇 주 안에 오클랜드 외 다른 지역을 위한 계획과 학교 자산에 대한 투자에 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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