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Z교민뉴스 교민뉴스 ‘동해 표기 오류 정정’, 우수 운영 사례 선정

‘동해 표기 오류 정정’, 우수 운영 사례 선정

재외동포재단, 오클랜한인회에 상패 수여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주최한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지난 10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렸다.

전 세계 80여 개국 한인회장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대회는 한인회 운영사례 발표, 지역별 현안 토론, 정부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회 둘째 날에는 전 세계 한인회의 모범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한인회 운영사례 발표’ 시간을 가졌다. 오클랜드한인회를 비롯해 5개 한인회가 자신들의 운영 사례를 다른 지역 한인회장들과 함께 나눴다.

참가자 현장 투표 등을 반영해 심사한 결과, ‘동포 모두 참여해 동해 표기 오류 정정’에 대해 발표한 뉴질랜드 오클랜드한인회(회장: 변경숙)가 우수상(2위)에 선정됐다.

최우수 한인회 운영사례에는 ‘교민안전대책위원회 운영’을 발표한 필리핀 중부 루손 한인회가 선정됐다.

또한, 전 세계 한인회장들은 한반도 평화통일과 올림픽 남북한 공동개최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 확보를 다짐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인회장단은 결의문에서 차세대 재외 동포의 정체성 함양을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한민족 상호 이해와 소통을 위한 ‘재외 동포 교육문화센터’ 건립을 건의한다는 내용도 담았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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