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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예협회 NZ지회 김영안 회장 뉴질랜드타임즈에 서각 작품 기증

12월 11일(수) 한국서예협회 뉴질랜드지회 김영안 회장이 본인의 서각 작품인 ‘훈민정음’을 뉴질랜드타임즈에 기증했다.

김영안 회장이 이번에 기증한 ‘훈민정음’은 약 6개월의 제작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지난 10월에 열렸던 제4회 뉴질랜드 서예대전에 출품했던 작품이다.

김영안 회장은 “뉴질랜드타임즈가 뉴질랜드 대표 교민신문으로서 훈민정음 창제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 앞으로도 계속 뉴질랜드 한인을 위해 바른 글과 사실에 입각한 보도를 해 주길 바라는 의미로 이번에 훈민정음 서각 작품을 기증했다”라고 기증 이유를 밝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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