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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전기 스쿠터 JUMP, 오클랜드 달린다

차량 공유와 음식 배달 서비스 회사인 우버가 1월 14일(화)부터 오클랜드에서 ‘JUMP’ 전기 스쿠터 운행을 시작했다.

이 전기 스쿠터는 미션 베이와 리무에라에서 포인트 슈발리에까지, 멀리는 로열 오크와 원 트리 힐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총 735대의 전기 스쿠터가 오클랜드 전역에 배치될 것이며 사람들은 우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 전기 스쿠터를 빌릴 수 있다. JUMP 전기 스쿠터는 이미 웰링턴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회사 대변인은 오클랜드에서 운행하는 데 있어 가장 크게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안전이라고 밝혔다. 그는 JUMP는 “안전성, 편리성, 내구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고 스쿠터 프레임은 더 크며, 내구성이 뛰어난 큰 바퀴와 좋은 완충기로 인해 거친 도로에서 편하게 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클랜드 시의회는 지난해 23세의 한 남자가 오클랜드 시내에서 라임 전기 스쿠터를 타다 떨어져 사망한 후 안전상의 이유로 라임과 웨이브 전기 스쿠터에 대한 면허를 취소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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